사이즈 변경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변경합니다. 최대 8192px까지 지원합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거나, 붙여넣기
JPG, PNG, WebP · Ctrl+V로 붙여넣기
사용 안내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붙여넣습니다.
- 가로(px) 또는 세로(px)를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 두면 다른 쪽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출력 형식을 고르고 변경을 누른 뒤 다운로드합니다.
실무에서 알아 두면 좋은 점
- SNS 프로필·썸네일처럼 규격이 정해진 곳은 규격보다 약간 크게 만든 뒤 업로드하는 편이 선명합니다.
- 작은 이미지를 크게 키우면 픽셀이 뭉개지므로, 확대보다는 축소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용량까지 줄여야 한다면 리사이즈 후 이미지 압축 도구를 이어서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파일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를 끊은 상태에서도 페이지가 열려 있다면 동작합니다.
- 비율을 무시하고 정확한 크기로 만들 수 있나요?
-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세로를 모두 입력하면 됩니다. 원본 비율과 다르면 이미지가 늘어나 보일 수 있으니 자르기 도구로 먼저 비율을 맞추는 것을 권합니다.
실무에서 이 도구를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업무에 맞춘 설정값, 다른 도구와 함께 쓰는 순서, 겪었던 문제와 해결 방법처럼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아래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필요한 기능 요청도 환영합니다. 남겨 주신 내용은 도구 개선과 안내 보완에 반영합니다. 댓글 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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